#2 GRRR 총량의 법칙
作詞:방찬(3RACHA)、서창빈(3RACHA)、한지성(3RACHA)
作曲:방찬(3RACHA)、서창빈(3RACHA)、한지성(3RACHA)、Trippy、ITAKE
燦:紅/宇珍:紫/旻浩:綠/彰彬:藍/鉉辰:棕/知城:灰/Felix:橘/昇玟:黃/精寅:粉
這首歌是關於十代所表現出來的不滿、青春期、中二病等現象,是人生的一種過程,希望大人能給予理解、帶有反抗性歌詞的一首歌。
*以下翻譯僅為個人練習,不一定全部正確,若有錯誤歡迎指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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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량의 법칙 Grrr 정신은 지저분해 난폭한 개 마냥 누구 앞에 서 있든지 상관 없고 짖어 분해 이해 못 해주는 이해심은 처분해 나를 향한 시선들이 좋든 안 좋든 다 따갑게 느껴지고 답답함이 심한 지금 감정 기복 사이 나 자신과의 전쟁 중 어른들의 개입에 더 싱숭생숭 나의 상태 말투 행동 이러면 안 된단 걸 알아도 모두 반대가 돼 I want you to understand me 무슨 일이 생길지 몰라 오늘도 나는 짖어
말 붙이지 마 누굴 봐도 짖어 물어 뜯어 찢어 찢어 말 붙이지 마 답답해 다 답답해 마주치지 마 물고 나면 질겨 씹어봐라 질겅질겅 마주치지 마 답답해 다 답답해
이제 잠도 편히 못 자겠어 언제부터 푹신해야 할 베개가 쿠션 아닌 책더미가 됐는지 난 이 상황을 부셔 버릴 힘을 원해 수만 번의 푸시업도 소용없지 난 그저 변해가는 과정일 뿐 이해 못 하는 어른들의 눈에는 날 피곤하게 하는 그들의 시도 앞에 목 타네 속 타게 한 그들은 다 폭망해 나의 상태 말투 행동 이러면 안 된단 걸 알아도 모두 반대가 돼 I want you to understand me 무슨 일이 생길지 몰라 오늘도 나는 짖어
말 붙이지 마 누굴 봐도 짖어 물어 뜯어 찢어 찢어 말 붙이지 마 답답해 다 답답해 마주치지 마 물고 나면 질겨 씹어봐라 질겅질겅 마주치지 마 답답해 다 답답해
We rolling We rolling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를 때까지 We growling We growling 우린 변해가지 다시 괴물같이 난 답이 없는 문제처럼 내 화는 못 풀어 내 정신은 정상이 아닌 걸 나도 알긴 알아도 다 참아줘 인생에 한 번뿐인 이 시간에 내가 좀 짜증 내더라도 눈 한번 딱 감아줘 얼마나 얼마나 헤매야 돼 얼마나 얼마나 100만 킬로 어머나 어머나 이건 뭔데 어머나 어머나 1,000만 킬로 답해 다 답해 답답해 Grrr |
總量的法則 Grrr 精神混亂 如同粗暴的狗 就像不管誰在面前站著都沒差 憤怒地亂吠 無法理解的同理心要被處理 向著我的視線不管好或不好 都感到刺痛 現在很鬱悶 感情起伏之間 正在進行和我自己的戰爭 大人們的介入更讓我心神不寧 我的狀態 口氣 行動 即使知道這樣不行 全部都反對 I want you to understand me 不知道會發生什麼事 今天我也吠
不要搭話 看到誰都吠 咬 撕 撕裂撕裂 不要搭話 很鬱悶 全部都很鬱悶 不要相遇 咬完之後發現很硬 試著用力咀嚼吧 不要相遇 很鬱悶 全部都很鬱悶
現在無法安心地睡覺 不知從何開始 應該要鬆軟的枕頭 不是軟墊 而是變成書堆 我想要擁有打破這個情況的力氣 上萬遍的伏地挺身也沒用 我只是身在改變的過程中 在無法理解的大人眼中 讓我疲累的那些人們的意圖前 我喉嚨乾渴 讓我內心燃燒的那些人們全都去死吧 我的狀態 口氣 行動 即使知道這樣不行 全部都反對 I want you to understand me 不知道會發生什麼事 今天我也吠
不要搭話 看到誰都吠 咬 撕 撕裂撕裂 不要搭話 很鬱悶 全部都很鬱悶 不要相遇 咬完之後發現很硬 試著用力咀嚼吧 不要相遇 很鬱悶 全部都很鬱悶
We rolling We rolling 氣喘吁吁 We growling We growling 我們改變 再次像怪物一樣 我是如同沒有答案的問題一般 我的忿怒無法消除 我的精神不是正常的 我也知道 即使知道也請忍耐 人生是只有一次的時間 在這時間中 即使我有點煩躁 也請只要一次睜一隻眼閉一隻眼 要多久 要多久 徬徨才行 要多久 要多久 100萬公里 天啊 天啊 這是什麼 天啊 天啊 1000萬公里 鬱悶 全部都鬱悶 Grrr |